리드가 사실상 끊긴 가맹 모집 퍼널을 한 달 만에 다시 세웠습니다
9월 창업문의 리드 1건. 광고비는 대부분 네이버·구글 키워드에 묶여 있었지만 전환이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채널별 리드 원장을 다시 만들고, 당근 리드폼(CPC 100원)과 메타 리드 광고로 예산을 옮겼습니다. 소재는 콘셉트 30종을 A/B 두 벌씩 준비했습니다.
10월 리드 59건(당근 36 · 메타 20 · 사이트 3). 주간 리드는 2건에서 8건으로 늘었습니다(+300%).
광고비 총액이 함께 늘었기 때문에 건수보다 리드당 비용(9월 대비 −88%)을 핵심 지표로 봅니다. 10월 값은 29일까지의 집계입니다.







